판매자 이용약관
시행일: 2026-10-07 (버전 1)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Shelfmade(이하 「플랫폼」)이 제공하는 전자책 스토어 개설·운영 서비스를 판매자가 이용하는 조건을 정합니다.
제2조 (플랫폼의 역할)
- 플랫폼은 스토어 화면, 결제 연결, 전자책 뷰어, 구매자 통합 계정, 관리 화면을 제공하는 통신판매중개자입니다.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 거래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 손님이 낸 대금은 판매자가 직접 계약한 결제대행사(토스페이먼츠 등) 또는 판매자 계좌로 바로 지급되며, 플랫폼은 대금을 대신 받거나 정산하지 않습니다.
제3조 (가입과 스토어 개설)
- 판매자는 이메일 인증으로 가입하고 스토어를 엽니다. 사업자와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 판매자는 스토어 관리 화면에 사실대로 판매자 정보를 적어야 하며, 전자상거래법 등 관련 법령이 정한 표시·신고 의무(통신판매업 신고 등 해당하는 경우)는 판매자가 집니다.
- 새 스토어는 잠금(오픈 전) 상태로 시작하며, 판매자가 「스토어 열기」를 누르면 공개됩니다.
제4조 (판매자의 의무)
- 판매자는 자신이 권리를 가진 전자책만 판매합니다. 타인의 저작권·상표권 등을 침해하는 콘텐츠, 법령에 어긋나는 콘텐츠를 올려서는 안 됩니다. 판매할 수 없는 상품의 자세한 기준은 판매 금지 상품 기준을 따릅니다.
- 판매자는 상품 정보·가격·환불정책을 정확히 표시하고, 구매자 문의와 환불 요청을 성실히 처리합니다.
- 판매자는 플랫폼이 제공한 구매자 정보를 거래 이행과 고객 응대 목적으로만 쓰며, 구매자가 동의한 경우가 아니면 광고성 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 법정 문서(이용약관·환불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는 플랫폼이 기본 문안을 제공하지만, 내용의 최종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제5조 (요금)
- 플랫폼 이용료는 월 구독료와 판매 수수료로 구성되며, 금액과 청구 방식은 요금 안내 화면에 따릅니다. (금액 미정 — 출시 전 정함)
- 요금이 바뀌면 시행 30일 전에 알립니다.
- 이용료는 한국 시간 매월 1일에 지난달 분을 마감해 청구서를 만들고, 판매자가 등록한 카드로 자동 결제합니다. 스토어를 닫으면 그달 분을 바로 마감해 청구합니다.
- 자동 결제가 실패하면 청구 후 1일·3일·7일에 다시 결제하고 알림을 보냅니다. 첫 실패 후 14일이 지나도록 미납이면 스토어를 일시 정지하며, 결제되면 자동으로 다시 엽니다. 미납 중에는 AI 도우미가 먼저 멈춥니다.
제6조 (이용 제한과 스토어 정지)
플랫폼은 판매자가 이 약관이나 법령을 어기거나, 저작권 침해 신고가 확인되거나, 요금을 내지 않는 경우 스토어를 일시 정지하거나 상품을 내릴 수 있습니다. 정지 전에 이유를 알리며, 긴급한 경우에는 정지 후 알립니다.
제7조 (스토어 종료와 구매자 보호)
판매자가 스토어를 닫더라도 이미 판매한 전자책을 구매자가 계속 열람할 수 있도록 플랫폼 정책에 따라 처리합니다. 판매자는 이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콘텐츠 보관을 허락합니다.
- 스토어를 닫거나 미납·운영 정책으로 정지되어도, 이미 구매한 구매자의 서재·뷰어 열람은 유지합니다. PDF 내려받기는 스토어를 닫은 뒤 30일까지 제공합니다.
- 저작권 침해 등 신고가 확인되어 정지하는 경우에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자 열람도 막을 수 있습니다.
- 스토어를 닫으면 연결한 커스텀 도메인은 해제되고, 스토어 주소 이름은 다른 스토어가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제8조 (데이터)
- 판매자가 올린 원고와 데이터의 권리는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플랫폼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이를 저장·처리합니다.
- AI 도우미 기능을 쓰는 경우, 원고·대화는 결과를 만드는 데에만 쓰이며 외부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 조건의 API를 사용합니다.
제9조 (책임의 제한)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거래에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플랫폼의 고의 또는 과실로 생긴 손해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10조 (분쟁 해결)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따르며, 분쟁은 민사소송법에 따른 관할 법원에서 해결합니다.